2014년 1월 12일

Posted 2014.05.31 16:34

 컨디션이 난조다. 호르몬탓이라 하기에는 상태가 너무 나쁘다. 살아갈 자신이 자꾸만 푹푹 꺾인다. 서른까지는 살아야지, 살아서 하고 싶은 일을 해봐야지, 지금은 삶을 그만두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스스로를 타일러도 본다만은 마음을 다잡을라치면 눈물이 솟는다.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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